연세백퍼센트병원 4월 월례조회
안녕하세요 :)
연세백퍼센트병원입니다.
2025년이 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열심히 달리다 보니 벌써 4월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큰 일교차임에도 곳곳에 꽃이 피는 것을 보니 봄이라는 것이 실감 나는 요즘입니다~
이번 달도 어김없이 찾아온 4월 생일인 선생님들을 축하하는 시간!
많은 직원분들이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축하했는데요.
이 모습을 보니 정말 가족 같은 직원들의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4월 생일을 맞이한 선생님 모두 생일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환자분들께서 직접 칭찬해 주신 직원분들의 시상이 있었습니다.
환자분들께서 원내 고객의 소리함과 후기 편지를 통해 칭찬해 주신 선생님들인데요.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자의 말에 귀 기울이고 따뜻한 말에 힘이 되었습니다' 등
감사한 마음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연세백퍼센트병원은 환자분 한 분 한 분 모두 귀 기울이며 따뜻한 마음으로 치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연세백퍼센트병원의 매달 진행되고 있는 전통이죠! 바로 칭찬릴레이 시간입니다.
지난달 지목받은 CS팀 선생님께서 다음 칭찬 직원으로 재활치료실 선생님을 지목했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함으로 환자분들의 회복을 돕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타부서와도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해 주는 모습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개원한지 3년도 채 되지 않은 연세백퍼센트병원의 직원이 100명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이처럼 많은 개인이 모여 환자분들의 건강과 일상 회복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황보현 대표원장님께서는 늘 직원과 직원 간의 소통에서 시작해
더 나아가 환자와 직원의 소통으로까지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직원 간의 소통을 통해 더욱 단합하고 화목한 연세백퍼센트병원이 되어 환자분들의
치료와 회복을 돕는 히어로 같은 병원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
꽃도 피고 낮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는 요즘이지만 아침저녁으로는 기온이 낮아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면역력을 챙길 수 있는 건강한 음식과 가벼운 운동으로
건강한 4월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